01
하루 한 번 마음 기록
오늘의 기분을 고르고, 기억하고 싶은 한마디를 남겨요. 자세한 이야기는 쓰고 싶은 날에만 덧붙일 수 있어요.
A SMALL FOREST FOR YOUR DAY
하루의 마음을 한 줄 남겨보세요. 쌓인 기록은 나무가 되고, 오래 돌본 시간은 마음 열매와 정원의 흔적으로 남아요.
잘 쓴 일기보다, 오늘을 기억할 짧은 한마디면 충분해요.
ABOUT TODAYFOREST
잘 쓴 일기를 요구하지 않아요. 지금의 기분과 짧은 한 줄을 남기면 나무가 자라고, 오래 돌본 시간은 정원과 숲의 모습으로 쌓입니다.
01
오늘의 기분을 고르고, 기억하고 싶은 한마디를 남겨요. 자세한 이야기는 쓰고 싶은 날에만 덧붙일 수 있어요.
02
마음을 남긴 날마다 나무의 모습이 조금씩 달라져요. 반복 클릭이 아니라, 내가 돌본 시간이 한 그루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03
완성된 나무에서는 지나온 마음과 시간을 다시 돌아볼 수 있어요. 하루하루 남긴 기록은 나무와 마음 열매로 이어집니다.
04
친구 한 명과 둘만의 나무를 천천히 키워요. 서로의 마음 기록은 보이지 않고, 이어서 돌본 시간과 완성한 기억만 함께 남습니다.
개인 마음 기록은 서로 비공개HOW IT GROWS
포근한 날도, 지친 날도 있는 그대로 남겨요.
짧은 기록 하나가 오늘 나무의 양분이 됩니다.
나무가 자라고, 작은 장식과 숲친구가 찾아옵니다.
나무 이름과 지나온 기록을 다시 보고, 함께한 나무는 둘만의 숲에 간직해요.
A QUIET PROMISE
오늘의숲은 마음을 보여주기 위한 공개 공간이 아니라, 나를 위해 조용히 남기는 정원이에요. 친구 한 명과 나무를 함께 키워도 각자의 개인 마음 기록은 서로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WHY TODAYFOREST
매일 반복해서 누르는 돌봄보다, 오늘을 돌아본 한 줄이 오래 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의숲은 그렇게 기록한 시간이 나무가 되고, 하루하루의 마음이 정원에 작은 흔적으로 남는 곳입니다.
FREQUENTLY ASKED
기록은 기본적으로 내 정원에 보관됩니다.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열매만 공개로 바꿀 수 있고, 비공개 기록은 친구에게 표시되지 않아요.
나무의 성장은 하루 한 번의 마음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오늘 기록을 마쳤다면 내일 다시 새로운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물론이에요. 개인 나무와 마음 기록은 혼자서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 편지, 공유나무는 원할 때만 선택해서 이용해요.
완성된 뒤에도 마음 기록은 계속 남길 수 있어요. 완성된 나무와 마음 열매를 보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아요. 한 그루의 나무는 친구 한 명과 함께 키우지만, 각자가 남긴 개인 마음 기록은 비공개로 유지되고 함께한 돌봄과 완성된 기억만 둘의 숲에 남습니다.
YOUR FOREST IS WAITING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이전에 키우던 정원이 있는 경우 그대로 이어집니다.